AI·UX·콘텐츠를 재구성하는 기술들의 움직임을 전해드립니다. # 이번 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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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 로고, 왜 둥글고 다채로워졌을까?
브랜드 일관성과 사용성을 모두 고려한 UX 중심의 리디자인 전략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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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15주년 리브랜딩 돌입! ‘배민 2.0’의 방향은?
밝아진 민트 컬러, 새로운 폰트 ‘WORK체’ 도입 등 고객중심 디자인으로 진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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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XR 생태계 본격 진출
기기를 만들진 않지만 ‘첫 화면’을 설계하는 네이버의 경험 중심 XR 접근법을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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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트렌딩 페이지 종료… 차트 중심 개편
음악·영화·팟캐스트 등 카테고리별 인기 콘텐츠로 트렌드 노출 방식을 재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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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GPU 1만3천장 확보… ‘AI 고속도로’ 깐다
네이버·NHN·카카오가 참여해 국내 AI 생태계 기반 인프라를 연내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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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아이어워즈 수상작 공개 & 최고의 디지털 에이전시 발표!
업계 탑티어 UX 디렉터들의 인사이트를 오프라인에서! UX 디렉터 세미나 신청 접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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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UX #로고 #인사이트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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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는 왜 둥글고 다채로워졌을까?
UX관점에서 본 로고 리브랜딩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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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 AI 서비스 ‘제미나이’가 로고 디자인을 전면 수정했습니다. 기존의 차가운 블루 계열 그라데이션은 구글 특유의 빨강·노랑·초록·파랑 4색 그라데이션으로, 뾰족했던 로고의 모서리는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바뀌었죠.
공식 발표도 없이 이뤄진 이번 변화는 단순한 미적 감각의 적용이 아니라, 브랜드 일관성과 사용성 향상이라는 분명한 UX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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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변화는? 👉 구글 생태계와의 통일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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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모서리는? 👉 작은 디스플레이에서도 뛰어난 가독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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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변화는? 👉 AI 중심 브랜드 방향성의 시각화
스마트워치에도 탑재되는 제미나이의 변화는 곧 모바일, 웨어러블 UX 전반에 영향을 미칠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구글의 ‘AI 퍼스트’ 선언이 어떻게 디자인 언어에 녹아드는지를 보여주는 이번 사례, 디자이너라면 반드시 참고해볼 만한 인사이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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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배민 2.0’ 리브랜딩 돌입 15주년 맞아 컬러·폰트·UI/UX까지 전면 개편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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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이 출시 15주년을 맞아 ‘배민 2.0’ 리브랜딩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 지난 7월 9일 앱 아이콘 변경 티징으로 시작해, 7월 22일에는 신규 브랜드 컬러와 전용 폰트 ‘WORK체’를 앱에 먼저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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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민트색보다 더 밝고 상쾌한 민트톤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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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명확한 인상의 신규 폰트 ‘WORK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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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 UI/UX 개편으로 고객 이질감 최소화 전략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세상 모든 것이 식지 않도록’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명확한 고객경험과 상생 생태계 조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어요.
디자인의 변화는 물론, 서비스의 방향성까지 함께 리디자인하는 배민의 시도는 디지털 브랜딩 전략의 교과서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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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표 XR, 하드웨어가 아닌 ‘첫 화면’을 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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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삼성의 XR 기기 ‘프로젝트 무한’에 자체 XR 콘텐츠 플랫폼을 탑재하며 기기를 켰을 때 처음 마주하는 ‘경험의 중심’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 먼저, XR이란? XR(eXtended Reality)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몰입형 미디어 기술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폰 이후의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죠.
📱 핵심 전략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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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지직·K-POP·버추얼 IP 등 자사 콘텐츠 풀 적극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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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스테이지 등 실시간 XR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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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제작기술(MUAi, 오토클립Ai)로 XR 콘텐츠 접근성 확대
💡 XR 생태계 접근 방식의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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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제조 없이도 UI·UX·콘텐츠 주도권 확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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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기술(XR)에 익숙한 경험 설계를 입혀 진입 장벽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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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으로 생태계 확장 가속화
네이버의 전략은 “XR을 누구나 쓰는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한 현실적이고 경험 중심의 브랜딩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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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인기 급상승 동영상'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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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가 2015년부터 운영하던 ‘Trending Now’ 페이지를 공식 종료합니다. 대신, 음악·영화·팟캐스트 등 카테고리별 차트를 통해 트렌드 콘텐츠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 변화의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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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중심의 단일 트렌드 → 커뮤니티 기반 마이크로 트렌드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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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알고리즘, Shorts, 댓글 등 새로운 발견 경로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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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트렌딩 페이지 방문자 급감
📊 앞으로 어떻게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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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Charts에서 콘텐츠 유형별 인기 콘텐츠 확인 가능 (예: 트렌딩 뮤직비디오, 인기 팟캐스트, 영화 트레일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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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콘텐츠는 Gaming Explore 페이지를 통해 계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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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알고리즘 기반의 개인화 콘텐츠는 그대로 유지
🛠️ 크리에이터 지원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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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Studio의 ‘Inspiration’ 탭으로 인기 주제 인사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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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창작자 지원 기능(Hype) 도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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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s on the Rise’, ‘Artist on the Rise’ 등 공식 채널과 SNS 통해 지속 홍보
이번 개편은 트렌드 소비 방식의 다변화에 대응하고, 개인화 + 카테고리화라는 이중 전략으로 콘텐츠 추천의 정밀도를 높이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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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GPU 1만3천장 확보… ‘AI 고속도로’ 본격 구축 네이버·NHN·카카오, AI 인프라 사업자로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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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총 1조5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AI 반도체 GPU 총 1만3000장 확보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카카오가 참여합니다.
📦 확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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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NVIDIA H200 3,056개 (이 중 2,296개 산학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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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NVIDIA B200 7,65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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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NVIDIA B200 2,424개
📌 주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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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대규모 GPU 인프라 구축 완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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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산학연 및 스타트업 대상 AI 컴퓨팅 자원 제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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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광주 국가 AI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으로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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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번 사업을 ‘소버린 AI 생태계’ 기반 마련의 출발점으로 명명
이번 정책은 국내 기업 중심의 국가 AI 인프라 독립성 강화와 산학연·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의 AI 활용 기반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중장기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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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정보 제공 확대(6.30.) 전국 223곳 → 933곳. 내비게이션*으로 도로 홍수 위험 안내. * 티맵, 카카오내비, 현대차·기아차, 네이버 지도, 아이나비에어, 아틀란.
■ 단말기 유통법 폐지 및 개정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7.22.) 지원금 공시 의무, 추가지원금 상한(지원금 15% 이내) 등 폐지.
■ 대형가속기 구축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9.19.) 대형가속기별 토지 대부 기간이 50년 주기로 일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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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소셜아이어워드 2025' 인스타그램 부문 최고대상 수상
코스맥스는 기술 중심의 기존 콘텐츠에서 탈피해 브이로그, 밈 활용 콘텐츠 등 MZ세대 친화적인 형식으로 소통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크로스오버커뮤니케이션,
소셜아이어워드 최고 대상 수상
㈜크로스오버커뮤니케이션이 소셜아이어워드 페이스북 최고대상, 여행관광분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광고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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