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Big Data) 시장, 2012년 50억 달러에서
2017년 530억 달러로 10배 이상 성장 전망
❍ 시장조사업체 위키본(Wikibon)의 최근 발표 자료에 따르면,
'12년 50억 달러로 추정되는 빅데이터 시장 규모가
'17년에는 530억 달러로 증가해 향후 5년간 58%에 달하는
연평균성장률(CAGR)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 위키본은 IBM, HP 등 대형 IT 업체와 버티카(Vertica), 클라우데라(Cloudera) 등
빅데이터 전문 솔루션 사업자들이 현재 빅데이터 매출의 대부분을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
- 빅데이터 시장 벤더들은 기업, 정부,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모바일 단말,
센서,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정보 소스를 통해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 플로우를 관리·활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 빅데이터 기술은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사업자도 도입해야 하는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데, 특히 소셜 미디어 상의
이용자 정보를 활용한 마케팅 등에서의 활용성이 주목받고 있음
- 위키본의 제프 켈리(Jeff Kelly) 빅데이터 전문 애널리스트는
“빅데이터는 모든 산업 분야에서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한
핵심적인 자원이 될 것” 이라고 언급
* 출처 : Internet Weekly | 2012. 3월. 2주(한국인터넷진흥원)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