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온라인에서 무언가가 맘에 들면 “하트”표시를 하거나 별 다섯개를 주곤했지만 이젠 “라이크”할 수 있게 되었다. 다 솔레이오 쿠어보 덕분이다.
2005년 이래로 페이스북의 제품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쿠어보는 페이스북 사이트에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는 “라이크”버튼을 만든 팀의 일원이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소셜네트워크인 페이스북에서 “라이크”버튼은 인정과 승인을 뜻하는 신호이며 250만 개 이상의 다른 사이트들에서도 이제 이 버튼을 사용한다. (“라이크”버튼은 팝 문화를 상징하는 심볼이 되었고 랩퍼 티 페인은 팔뚝에 문신을 새기기도 했다.)
[원문보기] http://realtime.wsj.com/korea/2011/08/29/%eb%aa%a8%eb%93%a0-%ea%b1%b8-%e2%80%98%eb%9d%bc%ec%9d%b4%ed%81%ac%e2%80%99%ed%95%98%ea%b2%8c-%eb%a7%8c%eb%93%a0-%eb%82%a8%ec%9e%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