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UI·UX 트렌드, 예측은 얼마나 맞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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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UI·UX 업계는 지난해 말의 예측 중 상당수가 현실로 이어졌다. AI 협업·신뢰성 강화·디지털 웰빙은 예상보다 적극적으로 구현됐고, 반면 다크모드 고도화나 맥시멀리즘 확산은 기대만큼 크게 움직이진 않았다.
1. AI 협업의 일상화 🤖
- 피그마·구글·어도비가 AI 디자인 기능을 대폭 강화.
- 실무 중심의 AI 활용이 빠르게 표준화됨.
2. 신뢰성과 투명성 강화 🔍
- 알고리즘 공개·추천 근거 설명 등 ‘신뢰 회복 UX’가 핵심 흐름으로 부상.
- 사용자 선택권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업계가 움직임.
3. 다크모드의 제한적 진전 🌙
- 예측과 달리 미학적 확장보단 가독성·일관성 개선에 집중.
- 디스코드·윈도우11 모두 기능적 안정성을 우선함.
4. 미니멀리즘 vs 맥시멀리즘 🎨
- 폭발적 확산은 없었지만 ‘뉴 미니멀리즘’과
두 스타일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디자인이 증가.
- 개성과 정보 전달력 보완 시도 중심.
5. 디지털 웰빙의 확장 ⚖️
- 청소년 보호 중심에서 성인 사용자까지 확장.
- 유튜브·틱톡이 ‘사용자 주도형 시간·사용 제어 UX’를 강화.
👉 2025년은 예측 대부분이 맞아떨어졌지만, 트렌드별 진화 속도와 방향은 서로 달랐고 UX가 복합 기준의 시대에 들어섰음을 보여준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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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SNS 판도, 유튜브·카카오톡 ‘2강 체제’ 굳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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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인의 SNS 이용 흐름은 유튜브와 카카오톡의 독주가 더욱 공고해진 모습이다. 1~11월 MAU 분석 결과, 유튜브는 4,848만 명(+3.1%), 카카오톡은 4,646만 명(+1.7%)으로 압도적 1·2위를 유지했다.
성장 플랫폼도 뚜렷했다. 인스타그램은 7.4% 증가했고, 숏폼 기반의 틱톡과 틱톡 라이트는 각각 21.7%, 28.7% 성장했다. 텍스트·사진 중심의 스레드도 22.3% 늘며 약진했다. 엑스(옛 트위터) 역시 소폭 성장했다.
반면 카카오스토리(-19.8%), 페이스북(-6.0%), 밴드(-5.1%) 등 전통 플랫폼은 하락세를 보였다.
📌 숏폼·관심사 기반 플랫폼이 전 연령층으로 확산되며 성장한 반면, 텍스트 중심 SNS는 점진적 감소라는 흐름이 올해 SNS 지형을 규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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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서 무료 포토샵 사용… 어도비, 오픈AI와 전격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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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가 어도비 포토샵·애크로뱃·어도비 익스프레스를 챗GPT 대화창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포토샵이 필요 없을 정도’라는 평가를 받는 구글의 이미지 편집 AI 나노 바나나를 견제하기 위해, 오픈AI와 손잡은 전략으로 풀이된다.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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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구독 없이 포토샵 사용: 챗GPT에 이미지를 올리고 자연어로 “배경 흐리게”, “밝기 조절” 등 편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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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용 차별화: 슬라이더 기반 정밀 조절 기능 제공 → 자연어 편집 중심 AI와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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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디자인까지 확장: 애크로뱃으로 PDF 병합·수정, 익스프레스로 간단한 디자인 제작 지원
전략적 의미
📌 어도비는 생성형 이미지 영역에서는 한발 물러섰지만, 챗GPT를 ‘무료 체험 플랫폼’으로 삼아 포토샵 생태계 확장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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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비판에도 ‘AI 연말 광고’ 고집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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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성형 AI 기반 연말 광고 ‘Holidays Are Coming’을 새롭게 공개했다. 기술 완성도는 높아졌지만 “여전히 부자연스럽다”, “감성이 없다”는 비판은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코카콜라가 AI 광고를 계속 밀어붙이는 이유는 명확하다.
핵심 배경
보완 전략
📌 코카콜라는 비판보다 성과·브랜드 혁신·학습 효과에 더 큰 의미를 두며, 내년에도 AI 광고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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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물 고지·표시 의무… 과기부, AI기본법 시행령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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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 시행되는 AI기본법에 맞춰 공개한 ‘AI기본법 시행령’에 AI 생성물 고지·표시 의무를 명확하게 규정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현실과 구분이 어려운 콘텐츠가 늘어나자, 이용자 혼란과 오남용을 막기 위한 조치다.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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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서비스·콘텐츠 제공 시 사전 고지 의무 사업자는 생성형 AI 또는 고영향 AI를 활용한 제품·서비스임을 이용자에게 명확히 안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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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와 유사한 결과물 → ‘AI 생성물’ 명확 표시(워터마크) 이미지·영상·음성 등 현실과 구분이 어려운 경우, AI 생성물임을 인식할 수 있는 표기를 해야 하며 이용자의 연령·인지 능력·신체 조건 등도 고려해 적절한 형태로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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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향 AI 정의 및 확인 절차 명확화 누적 연산량 10²⁶ FLOPs 이상 모델 등을 고영향 AI로 규정하고, 관련 서비스 제공 시 투명성·안전성 확보 의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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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부담 최소화를 위한 유예 조치 초기 시행 시 과태료 계도기간 최소 1년을 운영하며, 안내·문의 대응을 위한 ‘통합안내지원센터’도 신설될 예정.
📌 정부는 이번 규정이 AI 생성물 투명성 강화의 핵심 장치가 될 것이라며, “오용 방지와 신뢰 확보를 위해 이용자가 AI 생성물을 확실히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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