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화면부터 좋아요 버튼까지” UX로 다시 태어난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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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비디오 플레이어·댓글·좋아요 버튼 등 핵심 인터페이스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번 변화는 단순한 디자인 수정이 아니라, ‘감정적 몰입’과 ‘상호작용 중심 UX’로의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변화는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 비디오 플레이어: 버튼 크기를 키우고 반투명 효과를 적용해 콘텐츠 중심 시청 환경으로 개선 • 댓글: 단일 리스트 구조에서 스레드 구조로 전환, 대화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 가능 • 좋아요 버튼: 영상 주제에 따라 각기 다른 애니메이션 피드백 제공, 감정 표현 확장
SaaS 및 이커머스 전문 UI·UX 디자이너 자포크 이크발(Zafor Iqbal)은 “시각적 개편보다 사용성을 우선시한 변화”라고 분석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익숙한 UI 변화에 불편함을 느꼈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업데이트를 ‘시청 플랫폼에서 참여 플랫폼으로의 진화’로 평가합니다.
결국 유튜브는 단순히 영상을 ‘보는 곳’을 넘어, 함께 반응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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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11조 원 돌파 — 창사 이래 최대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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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1조 3834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61.9% 증가, 단 1분기 만에 최고 실적을 다시 세웠습니다.
주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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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폭증 — AI 칩 필수 부품으로 자리 잡으며 글로벌 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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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 성장 가속 — 미국·중국 등 국가 차원의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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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D램·낸드 가격 상승 — HBM 생산 집중으로 공급 감소 효과
전망: AI 산업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HBM 수요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맞물려 ‘반도체 슈퍼사이클’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루빈(Rubin)’에 HBM4 탑재 계획이 전해지며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간 HBM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 SK하이닉스는 HBM을 중심으로 AI 반도체 시장의 핵심 공급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AI 산업 성장과 함께 한국 반도체의 전략적 영향력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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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 웹브라우저 ‘챗GPT 아틀라스’ 전격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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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AI 기반 웹브라우저 ‘ChatGPT Atlas’를 공개하며 구글 크롬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아틀라스’는 단순 검색을 넘어 항공권 예약, 문서·이메일 작성 등 실제 작업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형 브라우저입니다.
• AI + 브라우저 통합 구조로 웹페이지 내용을 인식해 자동 요약·도움 제공 • 맥OS 버전 우선 출시, 이후 윈도우·모바일로 확대 예정 • AI 에이전트 기능은 유료 구독자 전용(ChatGPT Plus·Pro)
샘 올트먼 CEO는 “브라우저를 다시 정의할 10년에 한 번의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이를 기점으로 AI 브라우저 경쟁(구글 Gemini, MS Copilot, Perplexity Comet)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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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도, GPS 없이도 길 찾는 ‘실내 AR 내비게이션’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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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GPS가 닿지 않는 실내에서도 작동하는 AR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와 AI 비전 기술만으로 사용자의 위치와 방향을 인식해 AR 화살표로 길을 안내합니다.
- 핵심 기술: 네이버랩스의 공간지능(Spatial Intelligence) 기반 —
3D 디지털 트윈 지도와 AI 비전 측위 기술을 결합해 위치 오차를 최소화. GPS 신호가 불안정한 대형 시설에서도 정밀 안내가 가능해졌습니다.
- 적용 범위: 현재 코엑스에서 우선 운영, 향후 복합 쇼핑몰·공항 등 유동 인구 밀집 지역으로 확대 예정. 또한 네이버는 경주 첨성대·부산 벡스코 등 국내 명소를 3D로 구현한 ‘플라잉뷰 3D’ 서비스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 네이버 지도는 이제 단순한 길찾기 앱이 아닌, ‘현실 공간을 디지털로 경험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AR·AI 기반의 공간 UX 혁신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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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기술번영 MOU’ 체결… AI·6G·양자 등 핵심 기술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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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사진 우측)과 마이클 크라치오스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사진 좌측)
출처 : 과기정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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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이 ‘한–미 기술번영 MOU(Technology Prosperity Deal)’를 체결하며 AI·6G·양자·우주 등 핵심 전략기술 전반의 협력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2025 APEC 정상회의 기간 한–미 정상회담의 주요 성과로, 배경훈 과기정통부 부총리와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 서명했습니다.
주요 협력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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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응용 및 혁신 가속화 – AI 정책 프레임워크 공동 개발, AI 기술 수출 협력, 데이터셋 공동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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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기술 리더십 – 6G 통신, 제약·바이오 공급망, 양자·우주 분야 R&D 및 인력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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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안보 및 기초연구 강화 –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통한 지속 협력 체계 구축
📌 이번 MOU는 AI 풀스택 수출 협력부터 연구 안보 강화까지 포괄하는 ‘기술 동맹’으로, 양국이 경제 및 안보 차원에서 과학기술 리더십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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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대구'FIX 2025' AI혁신전략 공개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지난 22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에 참가해 AI,클라우드 기반 혁신 기술 선보여... |
펜타브리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종합 광고 캠페인 진행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펜타브리드가 올해 초부터 진행 중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종합 광고 캠페인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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