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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 2015년 유비쿼터스 기반 전자정부 신서비스 시범사업 선정

 

 

□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ㆍ원장 서병조)은 ”IT 신기술을 행정업무에 접목하여 새로운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 및 확산을 위해 ‘CCTV와 연계한 맞춤형 119 길안내 서비스’등 5개 과제를 2015년 U-서비스 지원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붙임 2 참조)

이번 사업들은 중앙ㆍ지자체, 공공기관 및 민간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통해 발굴된 78개 중 국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며 확산 가능성이 큰 과제를 선정하였다. 5개 과제는 올해 말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 후 2년 동안 성과를 검증하여 성과가 입증된 서비스는 타 지역으로 확산하게 된다.

u-서비스 지원사업은 2008년부터 최신 IT기술을 대국민 행정서비스 및 안전등 공공서비스에 적용하여 국민의 불편을 개선하고있다. u-안심서비스는 어린이 안전을 위해 긴급호출이나 안심지역 이탈을 보호자에게 알려주고, RFID기반 국가물품관리시스템은 조달물품관리 업무를 개선하여 2,100여개 기관이 이용중이다.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 박제국 국장은 “올해 u-서비스 지원사업은 웨어러블 카메라와 무인항공기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IT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행정서비스를 보급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한국정보화진흥원

첨부파일 : NIA_유비쿼터스_기반_전자정부_신_서비스_시범사업_선정.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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