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중심 요금제'로 이동통신의 새 역사 연다
- 미래부, SKT 요금제 인가로‘데이터 중심 요금제’도입 완료
- 이동통신 서비스 패러다임,‘음성 → 데이터’로 大 전환 기대
- 통신산업이 모바일 중심으로 개편되어 모바일 생태계 혁신 촉진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5월 19일 SK텔레콤의 ‘데이터 중심 요금제’인 “밴드(band) 데이터 요금제”를 인가하였다. 오늘 에스케이텔레콤(SKT)의 요금제가 인가됨으로써 ‘데이터 중심 요금제’ 개편 작업이 일단락되었다.
□ ‘데이터 중심 요금제’ 도입은 박근혜 정부가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선공약과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가계통신비 부담 경감’ 방안 중 핵심과제로서,
ㅇ 미래부는 당초 ‘17년까지 도입을 목표로 하였던 ’데이터 중심 요금제’를 2년 앞당겨 조기에 도입될 수 있도록 올해 초부터 이통사들과 협의를 추진해 왔다.
□ ‘데이터 중심 요금제’ 도입은 기존 음성ㆍ유선 중심의 통신서비스가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해지는 모바일ㆍ데이터 중심으로 그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의미가 있다.
o 이번 데이터 중심 요금제를 계기로 우리나라 통신시장은 모바일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어, 혁신적인 콘텐츠ㆍ서비스의 출현 등 새로운 모바일 생태계의 조성을 촉진할 전망이다.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