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ICT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2.7% 감소한 143.4억불, 수입은 3.9% 증가한 75.7억불로 무역수지는 67.7억불 흑자 달성
o 한편, ‘15년 세계 ICT 시장은 컴퓨터?휴대폰?SW 등 ICT 전반의 성장률 둔화가 맞물려 ‘09년 이후 6년 만에 역성장 예상(Gartner, ’15.1Q)
□ ICT 수출의 경우, 세계 ICT 시장 역성장 및 교역량 부진* 등 수출 여건 악화로 감소세 지속
* 세계 교역량(WTO, 주요 70개국 기준) : (‘13) 0.9% → (’14) 1.1% → (‘15.1∼2월) △11.4%
o (품목별) 반도체(51.6억불, 6.9%↑), 컴퓨터 및 주변기기(6.4억불, 18.2%↑)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수출이 증가하였으나, 휴대폰(23.3억불, △4.7%), 디스플레이 패널(22.2억불, △6.5%), 디지털 티브이(이하, ‘D-TV’ / 4.1억불, △36.7%)는 감소
- 반도체는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의 2개월 연속 동반 증가에 힘입어 6.9%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차세대 저장장치(SSD : Solid State Disk)의 수출 급증에 힘입어 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수출 증가(3월 27.2%, 4월 18.2%)
- 휴대폰은 전년 동월대비로는 수출이 감소하였으나, 국내 기업의 전략 스마트폰(갤럭시S6, G4) 출시에 따라 전월대비로는 증가(8.3%↑)
- 디스플레이 패널은 해외생산 확대와 중소형 패널 단가하락으로 수출 감소
출처 : 정보통신산업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