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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공유기 보안 강화대책 발표


미래부, 공유기 보안 강화대책 발표
- 공유기공유기 제조․유통, 통신망 접속․이용 등 단계별 보안 강화
- 취약점 발견시 보안업데이트 체계 구축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최근 공유기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침해사고가 발생하고, 공유기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공유기 보안 강화대책」을 마련하여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공유기는 일반 PC와 달리, 보안패치, 백신 프로그램 등 별도의 보안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이버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었다는 지적이 많았다.


□ 구체적으로, 지난해 11월 발생한 SK브로드밴드 침해사고 원인을 조사한 결과(붙임 1),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설공유기가 DNS 대상 DDoS 공격에 악용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4월부터 공유기 DNS를 변조하여 파밍 사이트 접속 및 개인정보 탈취를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공유기를 통한 사이버공격이 늘어나고 있다. ㅇ 금년 1월, 박근혜 대통령은 “사이버공격이 어떤 공격보다도 위협적이라는 인식하에 사이버공격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라”고 강조한 바 있다.


□ 이에 미래부는 공유기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하여 미래부, 통신사, 공유기 제조업체 및 한국인터넷진흥원 협력*을 통해 다음과 같은 「공유기 보안 강화대책」을 마련하여 3월부터 추진하기로 하였다.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사이버침해대응과

첨부파일 : [미래부]조간 (보도) 공유기 보안 강화대책 발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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