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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K-Global' 프로젝트 추진 “1000개 벤처 육성”
단일 브랜드 운영을 통한 정책의 통합 관리운영, 미래부 제공

[그림] 단일 브랜드 운영을 통한 정책의 통합 관리운영, 미래부 제공



2020년 ICT 생산 240조원, 수출 2,100억불 달성
- 미래부, “ICT가 선도하는 창조 한국 실현”「K-ICT 전략」발표 -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3월25일 박근혜 정부의 핵심개혁과제인 창조경제 핵심성과 창출을 앞당기고 ICT가 국가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K-ICT 전략」을 수립‧발표하였다


□ 미래창조과학부는 ICT 분야 창업·벤처 정책을 통합 및 연계하는 ‘K-Global(케이글로벌) 프로젝트’를 수립해 31일 발표했다. 미래부는 창업·벤처 정책의 통합과 연계를 통해 2017년까지 세계시장에 도전할 벤처기업 1000개를 육성하고 투자 유치액 2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미래부는 K-Global이라는 통합 브랜드 아래 미래부 예산으로 진행되는 23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책의 인지도와 성과를 제고하고, 사업들 간의 연계를 통해 창업-성장-해외진출-재도전의 전 주기별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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