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안) 발표
• 사물인터넷 772억원·지능형 로봇 700억원·착용형 스마트기기 983억원 등 투자
• 최양희 장관 "미래성장동력 19대 분야 주축…경제성장 퀀텀점프 이룬다"
• 윤상직 장관은 "올해부터 본격 실행… 조기 성과 도출"
<미래성정동력(산업엔진 포함) 19대 분야>

* (성) : 미래성장동력 단독분야 / (공) : 공동추진분야 / (엔) : 산업엔진 단독분야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새 성장동력과 산업엔진 발굴을 위해 각각 추진해오던 프로젝트를 하나로 통합하고 2020년까지 약 5조6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산업부와 미래부는 24일 오후 서울 태평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미래성장동력-산업엔진 종합실천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실천계획은 미래부가 현재까지 200여명의 전문가와 함께 마련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과 산업부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단을 중심으로 마련한 '산업엔진 프로젝트 발전계획'을 통합한 내용이다. 두 부처의 협업을 증진하고 정책연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성장전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