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월 「역동적인 혁신경제」연두업무보고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바이오헬스 미래 新산업 육성 전략”(이하 바이오미래전략)을 수립하고 3월 17일(화) 발표하였다.
ㅇ지난 1월 15일 미래부․산업부 등이 공동으로 발표한 ’15년 「역동적인 혁신경제」연두업무보고 시, 박근혜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우리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창의와 혁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역동적인 혁신경제로 전환해야 하며, 지금이 이러한 3년의 혁신으로 30년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시기”라는 내용에 따라 관계부처 합동으로 구체화한 첫 번째 전략이다.
□ 바이오미래전략은 향후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며, 시장 지배자가 없는 태동기 바이오산업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육성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우리나라가 강점을 보유한 기술 및 임상능력을 토대로 바이오의약품(줄기세포․유전자치료제 등)의 세계 최초제품 출시*를 통한 글로벌 시장 선점 전략이다. (’15년 총 3,400억원 투자)
* ’17년까지 바이오의약품 5개 글로벌 출시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생명기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