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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제값주기’ 미래부 1천200억 쏜다 51개 산하기관 시범사업 추진

미래창조과학부가 'SW 제값주기' 실현을 위해 소속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1천222억원 규모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기업이 체감하는 제값주기 소프트웨어(SW)사업을 발굴하고, 타 사업에 모범사례로 적용하기 위해 ‘SW기업 제값주기 선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SW분야 제값주기를 위한 많은 정부정책에도 불구하고, 공공SW사업 참여한 상당수의 기업은 “일한 만큼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SW기업의 수익악화를 유발 시킨다”는 의견이 계속 제기돼왔다. 실제, 지난 2012년 SW기업 설문조사에서 과업변경 시 계약금액이 조정되지 않은 사례가 45.2%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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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 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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