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2018년 ‘스마트쉼 문화운동’ 본격 추진
- 정부, 종교단체, 시민단체, 기업 등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범국민적 문화운동을 전개하여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
□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이하 NIA)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이슈화되고 있는 스마트폰 과의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폰 과다사용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개선을 위한 민관협력 2018년 ‘스마트쉼 문화운동’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스마트쉼 문화운동은 민․관이 함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해소를 위한 스마트쉼 실천운동을 교육․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하여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전 국민의 건강한 스마트사회 이용환경 조성에 기여하자는 것으로
○ 작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민․관 협력 실천운동조직인 스마트쉼 문화운동본부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게 된다. 스마트쉼 문화운동본부(사무국 : N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민단체, 종교계, 기업, 학계 등 민관을 아우르는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통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역기능 폐해를 알리고 예방하기 위한 범국민 인식개선 문화운동인 ‘스마트쉼 캠페인’을 연중 전개해 나가고 있다.
□ 2018년 ‘스마트쉼 문화운동’은 ‘내리Go! 누리Go! <(스마트폰) 내리Go, (더 큰 세상) 누리Go>’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스마트쉼 캠페인에 50만명 이상 참여를 목표로 민관 공동기획 캠페인, 분과별 협력과제 및 누구나 참여하는 자율실천 과제를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먼저, 참여기관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 캠페인으로 전국 주요시설에 QR코드 및 NFC태그를 활용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소년․성인이 참여하는 과의존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추진하는 한편,
○ 운동본부 분과별로 보유하고 있는 활용 자원(콘텐츠, 협력기관 등)을 활용하여 인식 제고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협력과제를 발굴․운영할 예정이다.
○ 그리고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스마트쉼 문화 실천운동으로서 종교단체, NGO 중심으로 디지털다이어트(디지털금식), 거리캠페인, 온라인 홍보 및 관련 앱(App) 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 또한 스마트쉼 문화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주요정책 및 지역 스마트쉼센터와 연계한 홍보캠페인, 대국민 참여를 위한 SNS 운영, 캠페인 서포터즈 신규양성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법정 의무교육, 국가통계조사 등 과기정통부 주요사업 홍보와 연계하여 캠페인을 운영하고, 전구 광역시도에 설치된 지역 스마트쉼센터(18개소)를 스마트쉼 문화운동의 거점 기반으로 활용하여 캠페인을 확산해나갈 예정이며
○ 종교계, 시민단체, 예방강사 등으로 「스마트쉼 캠페인 민간 서포터즈」를 선발하여 캠페인 홍보대사 역할로 활용할 계획이다.
□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는 이미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되었다”라며,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스마트쉼 문화운동본부를 지원하는 사무국으로서 과기정통부 등 정부부처, 종교계, 공공기관, 민간기업, 그리고 NGO 등과 함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문화 확산을 위한 국민참여형 캠페인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 스마트쉼 문화운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보화진흥원 스마트쉼센터(www.iap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붙임 : 민관 협력 2018년 ‘스마트쉼 문화운동’ 추진계획(안) 1부.
※ 출처 : 한국정보화진흥원(www.ni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