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인 지능형 초연결망 신기술의 성공적 공공분야 적용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의 핵심 인프라인
지능형 초연결망 신기술의 성공적 공공분야 적용
- SW기반 네트워크 신기술을 종합복지관과 유원지에 선도구축 완료 -
□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이하 NIA)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사업을 통해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신기술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ㅇ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 중인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시티 등 새로운 변화를 수용하고 급격히 늘어나는 데이터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계획된 사업(‘17년~’20년)이다.
ㅇ 본 사업에 참여 중인 KT컨소시엄(참여사: 유비쿼스, 중앙네트웍솔루션)에서는 SD-LAN(Software Defined–LAN) 모델과 SD-IoT 모델을 개발하여 대구시 황금동에 위치한 종합복지관과 대구시 인근 강정고령보(강정보) 유원지를 대상으로 선도적용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ㅇ 대구시 종합복지관에는 KT 통신국사에서 종합복지관까지 소프트웨어 기반 네트워크 신기술을 적용하여 트래픽 폭증 시 자동 탐지/제어로 품질보장은 물론 유해 트래픽을 차단하는 등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 받도록 하였다.
이를 위하여, ’17년 세계 최초로 FTTH 네트워크 장비에 SDN 기능을 탑재하였으며, SD-LAN 모델의 핵심기술에 대해 국제표준화(IETF) 기구에 기고하는 등 기술개발과 국제표준화에도 선도하였다.
ㅇ 또한, 소프트웨어 기반 IoT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자 직접 환경설정이 가능토록 하여 실내 공기질 상태, 창문개폐 여부 등에 따라 공기정화 시스템을 동작하도록 하였으며, 실버 대상 게임형 헬스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였다.
ㅇ 종합복지관 실내외 어디에서도 GiGA WiF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제어기반 WiFi AP(Access Point) 간섭회피, 부하분산을 통한 서비스 품질보장이 가능토록 하였다.
ㅇ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대구시 인근 강정고령보 유원지에도 소프트웨어 기반 원격제어가 가능한 GiGA WiFi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여 이동 중에도 끊김없는 고품질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17년도 개발된 SD-LAN모델과 SD-IoT모델에 적용된 기술들은 ’18년도 고도화 개발을 통해 향후 확대될 인텔리전트 빌딩, 스마트 시티로 확대․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다.
o 한국정보화진흥원 이재호 본부장은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와 스마트시티의 네트워크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선도해 나가는 근간이 되는 사업으로, 국내 중소기업들의 협력과 공공기관 선도적용을 통해 새로운 기술개발과 해당분야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고 밝혔다.
참고 :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적용 주요성과
※ 출처 : 한국정보화진흥원(www.ni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