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 이하 ‘NIA’)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국가사회 패러다임 변화를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는 각 정책분야에 대한 현황과 정책방향을 담은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의 정책과제 100선’을 30일 발간했다.
다보스포럼, CES, MWC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이슈화되고 각 국에서는 관련 정책 마련을 논의 중인 가운데, NIA에서는 각계의 전문가와 함께 핵심 이슈를 분석하고 9대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정책방향을 모색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책의 조사·분석 결과, ① 과학·기술, ② 교육·문화, ③ 규제개혁·법제도정비, ④ 보건·복지, ⑤ 재난·안전·치안, ⑥ 정치·정부혁신, ⑦ 산업·경제·통상·농림·금융, ⑧ 에너지·환경·국토·교통, ⑨ 국방·외교·안보·통일의 9대 분야를 도출하였으며, 각 분야별 주요 이슈에 따라 정책 대응 시급성 및 정책의 파급효과를 평가하고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으로 대표되는 지능정보기술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며, 이와 같은 상황에서 본 보고서는 향후 새로운 ICT 정책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의 정책과제 100선’은 “ICT로 함께 여는 희망한국”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ABC 전략과 9개 분야에 걸쳐 정책과제 100선을 제시하였다.
※ 출처 : 한국정보화진흥원(https://www.n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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