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금맥 우리가 캔다"…
스포츠-ICT 융합 서비스 프로젝트 추진
-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스포츠개발원·루지·컬링 경기연맹과 ICT 스포츠경기력 향상 MoU 체결 -
□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서병조)과 한국스포츠개발원(원장 박영옥), 대한루지경기연맹(회장 박지은), 대한컬링경기연맹(회장 장문익)은 21일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청사에서 동계스포츠 경기력향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ICT 활용 스포츠 융합 서비스 기획 및 개발 △스포츠 현장 ICT 서비스 수요 발굴 및 적용 지원 △루지·컬링 등 동계스포츠 선수 훈련지원과 성과확산 등의 업무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 그 동안 한국정보화진흥원은 평창 ICT 올림픽 구현을 위한 전담기관으로서,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편리한 IoT 올림픽 구현을 위한 ‘사물인터넷 실증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 동계스포츠 장비성능 평가와 경기전략 수립을 위한 ‘아이스 챔버’, 사물인터넷(IoT)과 가상현실(VR) 기술을 결합한 ‘루지 이미지트레이닝’ 서비스 등으로 이루어진 경기력향상 서비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뒷받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날 협약을 체결한 한국스포츠개발원은 국민체육진흥을 위한 체육정책 개발 및 국가대표선수의 경기력향상 지원을 담당하고 있으며, 앞으로 동계스포츠 현장에 ICT 서비스 적용을 위해 대한루지경기연맹, 대한컬링경기연맹과 선수 훈련·확산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서병조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각 기관의 핵심역할 및 역량을 바탕으로 지능정보기술을 스포츠 분야에 접목해 올림픽 메달 색깔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붙임 1. 사진설명
2. 사업개요
붙임 1. 사진설명
[사진설명]

[21일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청사에서 대한컬링경기연맹 장문익 회장(왼쪽부터), 한국스포츠개발원 박영옥 원장, 한국정보화진흥원 서병조 원장, 대한루지경기연맹 이건주 사무차장이 스포츠-ICT 융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붙임 2. 경기력향상 IoT 서비스 사업개요('16년)
□ 사업개요
ㅇ IoT 및 빅데이터 등 기술을 활용하여 스포츠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포츠 경기력향상 IoT’ 서비스 개발·실증

□ 유관 기관 : 평창올림픽 조직위, 한국스포츠개발원
□ 추진 경과
ㅇ IoT 사업 개시(‘16.5.), 조직위‧스포츠개발원‧경기연맹과 협의(‘16.6.)
ㅇ 서비스 시나리오 확정(‘16.7.), 정밀측위 R&D내용 협의(’16.9월)
□ 추진 내용
ㅇ 경기력향상서비스 개발완료(‘16.11.), 선수 훈련에 적용(’16.11~‘17.4.)
□ 사후 활용
ㅇ 경기력향상 IoT서비스 플랫폼(아이스챔버, 종목별 훈련지원 등)은 대한체육회, 한국스포츠개발원 및 해당 경기연맹에서 활용
※ 출처 : 한국정보화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