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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 공공안전망 테스트베드 구축 본격 추진
□ 한국정보화진흥원(NIAㆍ원장 서병조)은 미래네크워크 선도시험망(KOREN)을 기반으로 공공안전망 핵심기술(LPWAN, PS-LTE 등) 시험ㆍ검증을 지원하고, 핵심기술 규격화 및 공공수요 적용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한다.
○ 이를 위하여 한국정보화진흥원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ㆍ회장 임차식)와 KOREN 기반 공공안전망 시험검증 사업 수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KOREN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선도시험망으로 산ㆍ학ㆍ연이 상용망에 적용하기 어려운 미래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시험ㆍ검증을 통해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고 있다.
※ KOREN : 현재 전국 8개 대도시 지역(서울,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제주, 강원)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해외 66개국 연구망과 연동되어 있고, 미래 네트워크 관련 기술 및 응용서비스 분야의 R&D 시험ㆍ검증을 지원하여 네트워크 산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 및 중소, 벤처, 스타트업의 사업화/상용화 확대 기회 제공
□ NIA는 TTA와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3층 KOREN FNC(미래네트워크 센터)에 공공안전망 테스트베드를 구성하여 LPWAN, PS-LTE 등 공공안전관련 통신장비를 시험검증 하고, 공공안전망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기술개발, 시험검증, 규격화 및 공공확산을 수행할 예정이다
□ 본 사업은 기존 유선기반의 KOREN이 LPWAN, PS-LTE 등 이동통신 기반의 테스트베드로 확장된다는 점과 미래 네트워크 선도시험망을 구축ㆍ운영하는 NIA와 유ㆍ무선 네트워크 장비 시험ㆍ검증 기술을 확보한 TTA가 협력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서병조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사물인터넷, SW기반 네트워크 및 5G 등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의 기술개발과공공부문 수요 창출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정보화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