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 바다낚시업계 최초 스마트예약시스템에 투자
-펜타브리드와 뚜르드블루, 투자계약체결 후 본격적 상호협력
-바다낚시예약에서 한 차원 높은 해양레져여행산업으로의 사업확장

<왼쪽 : 뚜르드블루 장철혁 대표 / 오른쪽 : 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리더>
6월 13일 오전 펜타브리드는 바다낚시업계 최초 스마트예약시스템 ‘피쉬앱’과 투자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존의 단순 낚시예약서비스에 국한된 것이 아닌 낚시와 레져, 투어, 유통 등과 같이 바다를 중심으로 한 차원 높은 해양레져 문화로의 사업확장을 위해, 사명과 서비스명 또한 ‘뚜르드블루’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경영관리, 마케팅, 인프라 개선, 새로운 문화 창출 업무를, 뚜르드블루는 사업영업확장 및 DB 구성 등을 담당하며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광고마케팅대행을 넘어 임팩트 비즈니스를 꾸준히 창출하고 있는 펜타브리드는 바다, 해양, 수산물을 중심으로 한 ‘뚜르드블루’를 시작으로 향후 내륙, 농촌, 농산물과 소비자를 연계하는 매칭플랫폼 크로스팜(가칭)서비스도 함께 준비 중에 있습니다.

<뜨루드블루와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 임직원들>
고기를 잡는. 비린내 나는. 거친 바다낚시만이 아닌
자유를 품고. 바다로 떠나는. 낭만적인 해양레져여행!!
뚜르드블루의 푸른 꿈을 응원해 주세요.

<펜타브리드의 신규비즈니스, 뚜르드블루 로고>
[출처: 펜타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