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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2016년을 이끌 6가지 테크 트렌드
□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장관 최양희)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NIA, 원장 서병조)은 지능정보 사회를 앞당길 핵심자원이자 서비스로 주목받는 빅데이터의 확산을 위한 2016년 빅데이터 시범사업의 선정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올해에는 3월부터 실시한 공모에 22개 컨소시움이 제안을 하여 선도시범 부문의 4개과제와 산업확산부문의 2개 과제가 선정되었다.
□ 선도시범사업으로는 지능정보를 비롯한 빅데이터 신기술을 적용하여 산업적 파급효과가 큰 우수 모델을 개발하고, 산업확산 사업으로는 대외적으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금융과 제조 산업내 핵심 프로세스에 대한 전략모델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안전분야에서 KT와 질병관리본부는 통신로밍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메르스, 지카 등과 같은 해외 감염병의 국내 유입을 차단을 추진하고, 유통분야에서는 T-커머스* 편성에 딥러닝을 이용하여 마케팅과 매출 향상에 활용할 예정이다.
* T-커머스: TV를 통해 물건을 살 수 있는 데이터 방송 홈쇼핑
○ 제조분야에서는 자동차 전자부품생산에 있어 4M(Man, Machine, Material, Method) 데이터와 온도, 습도, 진동 등 작업 환경정보, 검사 영상정보를 융합 분석하여 품질 향상을 추진하고, 유가공 제조 현장의 실시간 생산•에너지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여 에너지 소비 효율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 NIA 서병조 원장은 “빅데이터 시범사업은 서울시의 심야버스 노선 정책 지원과 같은 우수 빅데이터 사례를 발굴ㆍ확산 시켜 온 사업으로, 올해는 특히 딥러닝, 인공지능과 같은 지능정보기술이 적용된 빅데이터 모델이 구현되어 융합 신산업을 선도해 나아갈 것”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끝]
출처 : 한국정보화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