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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ㆍ원장 서병조)은 최근 지능정보사회의 핵심자원이자 서비스로 떠오르고 있는 빅데이터의 도입활성화를 위해 『2016 글로벌 빅데이터 융합 사례집』(이하 사례집)을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 사례집에서는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의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 서비스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 5건 △기계학습 등의 빅데이터 기법이 적용된 국내 빅데이터 사례 6건 △딥러닝이 적용된 페이팔 등 해외 사례 6건 등 총 17건의 우수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 특히 이번 사례집에서는 미래부의 2015년 시범사업의 주요 성과와 추진 내용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 현대중공업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과 함께 중소부품제조사의 제조 과정을 단계별로 분석하고 이에 따른 지연과 착오를 줄이는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연간 53억원의 비용절감의 효과를 거두었다.
○ 대우조선해양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빅데이터 기반 MRO 시범 사업모델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빅데이터를 통한 융합신산업 모델 확산을 본격화한 성과가 있다.
○ 이 밖에도 금융업 최초로 정형, 비정형 빅데이터 융합을 통해 소비트렌드 플랫폼을 구축한 비씨카드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에너지시스템, 스마트 전시컨벤션 서비스 등의 사례를 담아 빅데이터를 도입하려는 기업의 참고자료가 되도록 구성했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서병조 원장은 “전년에 빅데이터 산업계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산업 활성화 정책 요구사항 1위가 빅데이터 성공사례전파였다”며 “이러한 점을 고려해 사례집을 발간하였고 앞으로도 K-ICT 빅데이터센터를 통해 지능정보사회를 앞당길 빅데이터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사례집은 K-ICT 빅데이터센터 홈페이지(www.kbig.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끝]
출처 : 한국정보호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