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N 로고 및 비전 / 사진출처 PCN
디지털 전문 서비스 기업 PCN(대표 송광헌, www.pcninc.co.kr)이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정보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에서 발주된 9개 사업에서 총 64억 규모를 수주했다.
9개 사업은 6월부터 8월까지 약 2개월간 수주된 내용이며, 수주율 10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진행되는 사업은 3D 프린팅 DB 구축 관련 사업 및 IoT 기반 통합자원 시스템 구축 사업 등 최신 트렌드 기술이 적용되는 사업은 물론, 기존 SI 사업, 웹 구축 사업, 운영 사업 등 여러 방면에서 PCN의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 사업들로 다채롭다.
PCN은 “이번 수주 소식을 통해 2015년 상반기를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하반기 시작을 수주율 100%라는 실적에서 볼 수 있듯 풍성하게 시작했다”며 “이후 나오는 사업도 여세를 몰아 100% 수주율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수주된 사업에 대해서는 안정된 사업 진행을 통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보여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3D 프린팅 및 IoT 사업 등과 같은 트렌디한 디지털 사업에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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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