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SI는 지난 6월 22일~26일, 사이버보안 워크숍과 함께 ‘보안 주간(Security Week)’을 개최
- 보안 주간의 3가지
주제는 사물통신 및 사물인터넷(M2M/IoT), 지능형 교통시스템의 안전보장, 전자식별 및 신뢰 서비스(elDAS, Electronic
identification and trust services)임
- 보안 주간 마지막 날, ETSI 기술 위원회인 TC CYBER와 TC
ESI(전자 서명 및 인프라 관련)의 회의가 진행되었고, 특히 이 회의는 비회원에게도 공개되었음
■ 이번 행사에는 각 표준기구 및 포럼
참가자를 포함한 ITU(국제전기통신연합), ISO(국제표준화기구), CEN/CENELEC1), NIST(연방표준기술국), IETF(인터넷
엔지니어링 태스크 포스), W3C(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와 각 산업계, 정부, 규제자, 학계 등에서의 ICT 보안 전문가들 다수가 참여
- ETSI는 사이버보안에 대한 위협적 환경이 역동적, 도전적으로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보안 표준 개발자를 포함한 관련 당사자들을
교육하는 게 중요하다고 언급함. 또한, 표준 개발에 있어 ‘보안 설계(security by design)’의 기본 접근법 구축이 필요하다고 언급
출처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표준화 이슈 및 해외 동향